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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보는페미니즘] 애니멀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9-12-17     조회 : 332  


영화 : 애니멀 L'animale (카타리나 뮈크스타인 감독)

본날 : 2019년 10월 23일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 경북 시민 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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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 평

 

익명 : 혼란, 매력, 생각, 여성성, 남성성, 사회 규범

KANG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속은 미치게 답답한 ㅜㅜ

이선우 : 각자의 공포를 보여주는 영화. 어떻게 해결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한현희 : 영화속 시가 영화 주제를 의미하는 듯 함.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성장통이 느껴진다.

HJ : 간만에 참 많이 생각하게 되고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용기, 열정, 열병, 애증이 느껴지는 이번 영화! 추천하고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사람은 항상 성장의 연속이다.

서아영 :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세상이었다면하는 서글픈 상상.

Summer : 남성연대가 여성에게 가하는 폭력성, 양아치 남자 무리가 마티와 다른 여자들에게 하는 짓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수진 : 중반부터 결말이 급하게 끝난 듯 했지만 확실히 시사하는 바가 많은 영화였다. 중간 중간 분노가 차올랐지만(^^)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이겠거니 했다. 아쉬운 건, 폭력적이고 잔인하고 선정적인 부분에 대한 충분한 사전고지가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랃데언니 : 이제라도 다들 새 삶을 살길 바라요.

남기연 : 인간 사회에 관한 시각을 넓혀주는 영화.

은주 : 동성애, 성정체성 등을 다루고 트랜스젠더 등의 민감한 문제도 다뤘던 것 같다. 비슷한 고민을 해 본적이 있어 더 가깝게 다가오는 주제였고, 비슷하게 이해도 된 것같다. 만족스러웠다.

박다연 : 정말 좋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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