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35.jpg
 


 
 
 
  [2019년 8월 보는페미니즘] 핑크페미 X 시국페...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9-08-26     조회 : 941  


영화 : 핑크페미(남아름 감독), 시국페미(강유가람 감독), 언프리티 영미(이영미 감독)

본날 : 2019년 8월 21일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 경북 시민 55명


 

0fea6cb70f1640c4834746f4f1543edf1541634872458.jpg

 

76bed7d4b783ddf89f4c055c7f3a518825103e9f.jpg

 

d9a49879a78e576c2d57ae7cf50269cf116affb5.jpg

 

20자 평

 

박유진 - 짧지만 짧았기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주어 속이 시원했다. 그러나 현실을 생각하니 마냥 시원할 수 만은 없었던 영화들이다.

최은규 - 참 아름다운 당신들!

KANG - 영화를 보면서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또 주변의 친구의 이야기. 진솔한 마음을 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서아영 - 시국페미:우려가 현실이 되었을 때 우리는 행동할 수 있다는 것

언프리티 영미:나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길 바라는 모든 영미들에게

핑크페미:나만의 페미니즘을 찾아가는, 20대의 페미니즘

익명 - 나 대신 싸워주시는 여성분들. 나와 같은 고민으로 괴로워한 여성분들을 영화를 보며 함께 하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해 부끄럽기도 하고, 정체되어 있지 않겠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한현희 - 페미니스트 여성 활동가들에게 쉼표를 제공해 주면 좋겠음.

박정미 - 나의 목소리, 너의 목소리 모여 시도하는 작업 왕! !

가온 - 어릴 적 내가 고민하던 것들에 대해 함께 공감하며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대는 달라도 고민의 시작은 항상 같다. 어느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

김상희 - 페미니즘에 대한 고민과 엄마에 대한 이해 등 딸의 마음이 잘 표현된 다큐영화여서 좋았다.

오차미 -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임아현 - 영화 선정이 좋았어요.


KakaoTalk_20190822_141802751.jpg

KakaoTalk_20190822_141851485.jpg

KakaoTalk_20190822_141900421.jpg

KakaoTalk_20190822_142007886.jpg



네이트온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