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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6월 보는페미니즘] 델마와 루이스 다시...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9-06-20     조회 : 919  


영화 : 델마와 루이스 다시보기(2017)

감독 : 제니퍼 타운젠드

본날 : 2019년 6월 19일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 경북 시민 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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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20자 평


배근선 - 약자인 여자를 힘으로 대하는 남성이 밉다.

이은정 - 모두의 가슴 한편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지만 표현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시간이 있는 것 같다.

오하영 - ‘델마와 루이스 다시보기가 아니라 델마와 루이스다시보기인 줄 알았는데 다큐멘터리라서 놀랍다. 나온 사람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좋았다.

서지희 - 영화의 모든 말들이 너무 공감되서 오히려 슬펐음

김상희 - 아주 오래전에 인상깊게 본 영화로 스토리가 정확히 기억되지 않았지만, 두 주인공이 차를 타고 바람에 머리를 헝클어진 모습으로 자유롭게 달렸던 장면이 다시 한번 강렬하게 와 닿았다. 자유롭고 싶은 사람들(특히 여성들)의 마음이 잘 느껴진 영화였다.

뉴스프링 - ‘30년전의 영화가 지금 얼마나 바뀌었나?’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물론 많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가부장제 속에 억눌려 살아가는 여성, 즉 내 생활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다. 좋은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유진 - 다큐는 지루한 장르인 줄 알았는데 이번 영화로 다큐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강은빈 - 항상 깨달음을 주는 영화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가 힘이 없는게 아니라 제도적 권력이 없는 것

익명 - 델마와 루이스를 혼자보고, 외국인과 보고, 이웃(?)들과 보며 단시간에 많은 것 배워갑니다.

익명 - “여성의 눈물은 성애화 된다다양한 모습으로 여성이 여성을 돕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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