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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보는 페미니즘] 우리의 20세기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8-11-21     조회 : 31  



 


영화 :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2016)

감독 : 마이크 밀스

출연 : 아네트 베닝, 루카스 제이드 주먼, 그레타 거윅, 엘르 패닝

본날 : 2018년 10월 16일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 경북 시민 60



1924년에 태어나 2000년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도로시아. 

그녀의 삶을 딸 20세기 미국사, 특히 대중문화사와 여성운동의 흐름을 잘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50대부터 10대까지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데,  

시대는 달라도 삶의 단계마다 하게 되는 고민은 또 같아서

지금 내 삶의 단계에 비추어 많은 감정과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네트 베닝은 주름살마저 아름다웠고, 

그레타 거윅은 배우로, 감독으로, 점점 더 멋있어져 갑니다. 

예쁘기만 하다고 생각했던 앨르 패닝의 나른한 연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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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 평

-플립 :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해 볼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

후에 진행된 이야기들도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생탱 : 그녀들은 90년대를 살았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나 역시 같은 생각과 고민을 한 다. 21세기 우리들, 21세기 여자 관객이.

-은규 : 좋은 영화,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보민 : 20세기였던 그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간접 경험을 하며, 여성들의 상황과 여성들에게 은밀하고 직접적으로 가해졌던 사실들이 불쾌하고도 착잡했다.

-유진 : 평소에도 여성학이나 인권에 대한 생각이 많았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사람들 모두 개인 마다 스토리가 있고 힘든 점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을 알고자 아는 것보다 이해할려고 노력해야겠다.

-ㅁㅈ : 보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는데 불편함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다.

-월천공주 : 엄마와 아들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였습니다.

-김퇴사 : 영화를 관람 할 때 마다 많은 고민을 하셨다는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페미니즘이라는 것이 혼자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것인데 책 또는 영화소개로 많이 깨달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

-대구여성회, 오오극장, 후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 계속 뵀으면 좋겠습니다.

-쿵따쿵 : 다양한 삶의 이야기 여전히 자신을 찾아가는 치열한 모습 홧팅!

-햇살 : 즐거운 시간 가져서 감사합니다.

-화사 : 깊은 가을 많은 생각을 하고 갑니다.

-: 영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loise : 이런 공간과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 가요 :) 또 봬요!

-다양한 캐릭터들의 성격을 알 수 있는 영화 였어요. *^^~

-새로운 생각을 인정하는 기회를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아 : 캐릭터 모두에게 몰입 가능한 영화.

-오야 :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사이의 필요각자의 주체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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