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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보는 페미니즘]파도 위의 여성들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8-07-19     조회 : 198  





영화 : 파도 위의 여성들 Vessel (2014)

감독 : 다이애나 휘튼

출연 : 레베카 곰퍼츠

본날 : 2018 7 17()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시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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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더위에도 많은 분들이 보는 페미니즘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달은 낙태와 관련하여 전세계를 돌며 운동하고 있는 국제 NOG, 'Women on wave'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파도 위의 여성들>을 보았습니다. 낙태라는 것이 간단하게 어떤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니고 여성의 삶

깊숙한 곳과 인권에 밀접하게 연관 되어있어 묵직한 고민과 질문들을 남겨주었는데요.

그래도 함께 해주신 분들과 열심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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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는 페미니즘에서는 낙태를 할 수 있는 알약의 존재와 사용법, 많은 여성들이 낙태로 인해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우리는 잘 모르던 사실들을 영화로 볼 수 있었고, 영화 이후 나눠주신 이야기들로 개인의 경험 혹은 여성으로서 공감되는 부분들 남성으로서 새롭게 이해되는 부분들을 다채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20자 평

- 현진 : 연대할 수 있어서 황홀했어요 :)

 

- 다라닿 : 이 여성들이 겨우 2000년도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움직였다는 것이 놀라웠다. 항상 여기에 있어줘서 감사하다.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

 

- gyxx : 여성이 꼭 가져야 할 권리에 대해 다룬 내용이었고 마음만 먹으면 접할 수 있는 주제인데 왜 그렇게 주변에서 볼 수 없었는지 아쉬웠다.

      

- 왜 여성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일은 여성들이 아닌 법이 규제하는가?

 - 뭐래?! 내 몸 내꺼거든! 낙태 합법화하라!

 

 - 여성의 몸에 자유를

 

- 쿵따쿵 : 창조적인 여성운동 사람답게 살기 위한 국경 없는 연대의 힘! 살아있다.

 

- IN : 처음 언니 손에 이끌려 오오극장에 왔는데 택시타고 헥헥대며 온 가치가 있었다ᕕ( )

 

- Hong : 무거운 주제라 선뜻 질문에 답이 나오지 않았지만 유익.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 주 : 의미있는 영화 감상과 토론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ㅋㅊ : 여성의 자유로운 삶의 시작

      

- 물결따라 파도위의 여성들이 한국에도 왔다. (9주안에 알약으로 낙태가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것을 많이 알고 쉬쉬하던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

 

 - 낳을 권리와 낳지 않을 권리 고민은 하나다.

 

- 도사 : 어떤 운동이든 시작은 힘들다. 많은 운동가들에게 박수를...

 

- 고구마 : 사회운동도 예술적으로, 창의적으로

 

- 페미니즘 쪼렙 : 저는 아직 페미니스트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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