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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스트 창당 도전기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7-11-28     조회 : 857  


 

영화 : 페미니스트 창당 도전기(The Feminist Initiative)

감독 : 리브 베이스베리

출연 :  수사네 린데, 티나 로센베리, 구드룬 시만 등 

본날 : 2017년 11월 22일 (수)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시민 약 60명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후원으로 6회에 걸쳐 진행했던 <보는 페미니즘>의 마지막 영화!

페미니스트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걸고 의회에 진출하려했던 여성들의 용감하고 감동적인 도전이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는 아쉬움 때문인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대구여성회의 '명성' 때문인지

역대 가장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넘치게 채워주셨습니다.

 

<보는 페미니즘>은 끝나지만 여성주의 영화보기 모임은 계속 됩니다.

찬란한 20자 평은 사진 아래에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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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 평

- : 영화 아주 재밌게 보았습니다. 내년도 기대합니다

- 레아 : 아쉽게도 피곤함에 나도 모르게 초반에 좀 졸았는데, 끈기있게 FI 당을 끌고 승리로 이끌어낸(7%) 모습에 감동에 찔끔 눈물이 났다. 이 자체가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다.

- 김용덕 : 마지막의 10년 후 창당 득표율이 1%에서 7%로 올라가는 부분에서 온 몸에 소름이 쫘~!! 보는 페미니즘의 마지막 영화로 이 영화를 볼 수 있어 참 뜻 깊었습니다 ㅎㅎ

- : 모두 같은 마음일 순 없으나 하나의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

- soon : never give up

- 은행나무 : 여성의 권리를 을 창당하면서 권리를 실현해가는 과정이 신선한 느낌이었다. 성평등 사회를 구현(실현)하기 위한 행동하는 모습의 한 부분을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루이스 : 없어져야 하지만 잊어서는 안될 여성의 차별 역사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운 여성으로 살고 싶다.

- 로사 : 페미니즘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민주주의다!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 : 페미니스트 정당을 의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운동하는 다양한 여성운동가들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다들 정말 용감한 모습을 보고 희망을 얻었다.

- : 당당하게 페미니즘을 밝히고 당을 만들려는 노력이 멋져 보였다.

- 밀크티 : 편견에 맞서고 차별을 없애는 일은 굉장히 힘들다는 걸 체험한 기분이다. 좀 더 나은 세상이 되기 위해 더 많은 이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 민뎅 : 보면서 복잡 미묘했습니다. 염원 혹은 바람이기도 한 것이기도 했으나 반면에 어려움이 굉장히 많다는 암담함에 무엇을 해야 할까, 할 수 있을까 고민됩니다.

- 모모 : 지지대가 되는 행사 주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하는 행동의 유의미함은 오늘 일어난 변화량에 근거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정당 유세에서 이 정당의 존재가 미래 성평등 시대가 왔을 때 첫걸음이 될 것이고 그래서 미래의 손자들이 자랑스러워할 것이란 말이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 : 정치가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도 정치주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영화를 통해 페미니즘이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이며,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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