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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배구단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7-10-23     조회 : 645  


영화 : 할머니 배구단 (The Optimists)

감독 : 군힐 망노르

출연 : 고로,

본날 : 2017년 10월 18일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시민 약 40명

 

운동경기를 보고 눈물 흘리기는 처음~

 

많은 분들이 감동하셨다고 말씀해주셔서, 스텝들은 그 말에 또 감동입니다.

20자 평도 감동이 넘칩니다.

 

이제 <보는 페미니즘>이 11월 한 번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달에도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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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 평

- 롱찐 : '노인'이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시는 할머니분들 넘 멋있어요.

- 누런 호박전 : 할머니들이 운동하시는 활동력이 나이에 비교해서 엄청 활발해서 매우 놀랐습니다. 그 나이에 배구라는 운동을 하다니.... '노인은 할 수 없다'가 아니라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인것 같다.

- 승연 : 토크하면서 사회자분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다른 부가 이야기 없이 오로지 할머니 본인들 이야기와 배구단 이야기로만 꾸려져서 어둑 의미에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 둘리 :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들! 할머니 배구단!

- 로사 : 마음은 전혀 늙지 않은 할머니들! 멋져요!

- 김용덕 : 세 번을 울컥한 영화! 오오극장에 세 번 오는 이유입니다!

- 수니 : 나도 그녀들처럼!

- 린Lynn :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입니다. 서로 양보하고 다둑이며 같이 운동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          : 영화보면서 기뻐서 운 것은 처음이었다. 이 영화는 내게 '오늘을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준다.

-           : 저의 노후를 밝게 안내해주는 감탄이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           : 순수한 할머니들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건강하게 나이듦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 영화가 끝나고 자막에서 환경이나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다. 마음이 중요하다 - 울림이 있는 말이었습니다.

-           : 몸을 움직여서 마음도 즐거워지는 것, 나이가 많아져도 항상 매일 활기차게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세상의 높은 네트도 그녀들이 못 넘길 네트는 없다.

-           : 배구를 재발견하다. 고로 할머니 땡큐!

-           : 나이에 상관없이 항상 웃고 즐겁게 살면 늙지 않고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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